한국경제 - "제발 구조헬기 좀 보내주세요"…삼전 물린 개미들 몰린 곳 [말하는대로④]

PRESS 2026.11.05
메타모아 metamoa.com 메인 화면 메타모아(metamoa.com) 메인 화면

"온라인 산사 이후 사람들이 AI로 메타버스 사이트를 알게 된 이후부터 관련 사이트들이 확실히 많이 생겼다" — 장청일 플로트 대표

한국경제(한경닷컴)가 바이브코딩 기획 [말하는대로④]에서 다시 떠오르는 웹 메타버스를 다뤘다. 대기업의 자본과 전문 인력 없이도 개인이 AI로 메타버스 사이트를 만들 수 있게 되면서, 온라인 절부터 반려동물 추모관·독서실, 같은 종목에 물린 투자자들이 모이는 섬까지 목적이 분명한 가상공간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는 내용이다.

기사는 플로트가 운영하는 웹 메타버스 모음 서비스 메타모아(metamoa.com)를 인용해 「개인이 만든 메타버스 사이트는 552곳으로 집계됐다」, 「이날 오후 총 1520명의 이용자가 메타버스 사이트를 이용했다」고 전했다. 메타모아를 운영하는 장청일 대표는 예전에는 3D와 게임 수준의 개발이 필요해 개인이 다가가기 어려웠다며 「거의 한 주 만에 500개 넘게 생긴 것」이라고 설명했다.

기사는 이 흐름을 2027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'해봄경제' — 완벽하게 준비하기보다 일단 시도하고 실행하며 배우는 흐름 — 와 연결했다. 이 기사는 처음 「대기업 버린 메타버스 살렸다…개인이 뚝딱 만든 곳에 100만명」이라는 제목으로 나갔다(100만명은 온라인 사찰 '산사'의 누적 접속자 수).


출처: 한국경제(한경닷컴) · 박수빈 기자 · 2026.11.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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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hankyung.com/article/202611059065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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